(사)한국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 ‘제4회 전국시각장애인체육대제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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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08-26 16:04 조회 7회 댓글 0건본문
사단법인 한국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은 ‘제4회 전국시각장애인체육대제전’이 오는 8월 29일(금)부터 31일(일)까지 수원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 등 수원특례시 일대 6개 경기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대제전은 (사)한국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이 주최하고 경기도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과 공동주관하며, 대한장애인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수원시장애인체육회, KT Wiz, (주)MVI, (주)아로마빌커피의 후원과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수원특례시, 한국전력,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재정후원, 경기도의 재정지원으로 개최된다.
전국시각장애인체육대제전은 (사)한국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이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전국 단위 시각장애인스포츠 종합대회로, 2022년 첫 개최 이후 시각장애인 선수들이 다양한 종목에서 최고의 기량을 겨루는 치열한 경쟁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본 대회는 스포츠 활동을 통한 시각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및 전문체육인의 육성, 장애인체육 저변 확대를 목표로 매년 시·도별로 순환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제전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 700명과 임원 및 관계자 300명 등 총 1,000여 명이 참가해 골볼, 축구, 볼링, 쇼다운, 한궁 등 다양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룬다. 올해에는 실내조정과 스크린 골프 종목이 새롭게 추가되어 총 7개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시각장애인 지능 야구인 ‘택틱스’가 이벤트 종목으로 선정되어 대회를 한층 더 풍성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대회의 경기 일정은 한국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사)한국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 강윤택 회장은 “2022년 시작된 전국시각장애인체육대제전은 스포츠를 사랑하는 시각장애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도전과 경쟁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며 “앞으로도 우리 연맹은 그동안 축적해 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각장애인스포츠 인구의 확대, 관련 인프라 확충, 그리고 국민적 인식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제4회 전국시각장애인체육대제전 개회식은 대회 첫 날인 8월 29일 오후 4시 30분에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날 개회식에는 선수단을 비롯해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예지 국회의원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대제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할 예정이다.
한편, 전국시각장애인체육대제전은 2022년 제1회 대회를 충청남도 예산군에서 시작으로, 2023년 제2회 대회를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2024년 제3회 대회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서 개최하며 시각장애인 선수들의 도전과 화합의 장을 넓혀왔다.
출처 : 웰페어뉴스(https://www.welfarenews.net)
전국시각장애인체육대제전은 (사)한국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이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전국 단위 시각장애인스포츠 종합대회로, 2022년 첫 개최 이후 시각장애인 선수들이 다양한 종목에서 최고의 기량을 겨루는 치열한 경쟁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본 대회는 스포츠 활동을 통한 시각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및 전문체육인의 육성, 장애인체육 저변 확대를 목표로 매년 시·도별로 순환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제전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 700명과 임원 및 관계자 300명 등 총 1,000여 명이 참가해 골볼, 축구, 볼링, 쇼다운, 한궁 등 다양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룬다. 올해에는 실내조정과 스크린 골프 종목이 새롭게 추가되어 총 7개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시각장애인 지능 야구인 ‘택틱스’가 이벤트 종목으로 선정되어 대회를 한층 더 풍성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대회의 경기 일정은 한국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사)한국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 강윤택 회장은 “2022년 시작된 전국시각장애인체육대제전은 스포츠를 사랑하는 시각장애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도전과 경쟁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며 “앞으로도 우리 연맹은 그동안 축적해 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각장애인스포츠 인구의 확대, 관련 인프라 확충, 그리고 국민적 인식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제4회 전국시각장애인체육대제전 개회식은 대회 첫 날인 8월 29일 오후 4시 30분에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날 개회식에는 선수단을 비롯해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예지 국회의원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대제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할 예정이다.
한편, 전국시각장애인체육대제전은 2022년 제1회 대회를 충청남도 예산군에서 시작으로, 2023년 제2회 대회를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2024년 제3회 대회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서 개최하며 시각장애인 선수들의 도전과 화합의 장을 넓혀왔다.
출처 : 웰페어뉴스(https://www.welfare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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