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시각장애인 승차권 예약’ AI음성챗봇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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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02-28 10:58 조회 52회 댓글 0건본문
한국철도공사는 지난 21일 ‘시각‧지체 장애인을 위한 승차권 예약 챗봇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모바일앱 ‘코레일톡’에서 챗봇과 대화하며 열차 승차권을 예약하고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는 서비스다. 승차권과 상담을 동시에 처리하는 장애인 전용 음성 챗봇은 세계 최초다.
시각‧지체 장애인인 철도회원이 코레일톡 앱에 접속하면 음성상담 안내창이 자동으로 팝업돼 △열차 예약 △승차권 구매 서비스 내용을 말해 승차권을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예약 확인이나 취소 등 코레일톡에서 제공하는 다른 서비스도 음성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인공지능(AI) 챗봇기술은 △전화상담 △코레일톡 채팅상담 등 코레일 고객센터 업무에도 도입됐다. 24시간 응대하는 전화상담 콜봇과 코레일톡 채팅상담에 챗봇이 활용된다.
코레일 관계자는 “정보이용 취약계층이 더 편리하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AI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혁신을 지속해서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 매일일보(http://www.m-i.kr)
해당 서비스는 모바일앱 ‘코레일톡’에서 챗봇과 대화하며 열차 승차권을 예약하고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는 서비스다. 승차권과 상담을 동시에 처리하는 장애인 전용 음성 챗봇은 세계 최초다.
시각‧지체 장애인인 철도회원이 코레일톡 앱에 접속하면 음성상담 안내창이 자동으로 팝업돼 △열차 예약 △승차권 구매 서비스 내용을 말해 승차권을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예약 확인이나 취소 등 코레일톡에서 제공하는 다른 서비스도 음성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인공지능(AI) 챗봇기술은 △전화상담 △코레일톡 채팅상담 등 코레일 고객센터 업무에도 도입됐다. 24시간 응대하는 전화상담 콜봇과 코레일톡 채팅상담에 챗봇이 활용된다.
코레일 관계자는 “정보이용 취약계층이 더 편리하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AI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혁신을 지속해서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 매일일보(http://www.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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