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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응봉·간데메공원 등 무장애 친화공원 14곳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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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02-28 11:11 조회 44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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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응봉공원(성동구 금호동)·간데메공원(동대문구 답십리동)에 무장애 시설 조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그 결과 서울에는 무장애 친화공원 총 14개소를 조성해 운영 중이며 앞으로 공원 정비에 ‘서울시 BF(Barrier-free) 공원조성 기본계획’을 지속 적용해 나갈 방침이다.

지난 '12년부터 시작한 ‘무장애 친화공원 조성사업’은 공원별 접근성과 이용성, 노후도, 사업효과 등을 고려한 우선순위에 따라 해마다 1~2개소씩 추진해 왔다.

공원 출입구와 보행로, 유도·안내시설, 화장실 등 위생시설 등을 정비했으며 놀이터·주차시설 등 이용이 많은 주요 공간에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해 휠체어 이용자나 유아 동반 이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아울러 설계 과정에서 전문가의 현장 자문을 통해 공원시설물 이용 불편 사항과 문제점을 파악해 시공에 반영했으며 공간과 동선 체계 정비에서는 램프 신설, 단차 완화, 포장 개선을 비롯해 필요한 신규 동선을 구축해 단절 없는 순환 동선을 확립했다.

한편 시는 최근 변화한 법 제도, 현장 여건 등을 반영해 지난해 4월 신규공원 조성과 기존공원 정비 때 상시 활용할 수 있는 ‘서울시 BF 공원(모두가 이용 가능한 공원 조성 기본계획 및 가이드라인’을 제작·배포했다.

‘서울시 BF 공원(모두가 이용 가능한 공원) 조성 가이드라인’은 신규공원 조성에 의무화된 ‘BF 공원 인증절차’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기존 공원 정비 때 상시 활용할 수 있도록 매뉴얼화 했다.

‘서울시 BF 공원(모두가 이용 가능한 공원) 조성 기본계획 및 가이드라인’은 서울시 누리집과 국가기록원 누리집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연 시 정원도시국장은 “서울의 공원이 어린이·어르신·장애인·임산부 등 누구나 함께 어울리고 즐길 수 있는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무장애 친화공원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 지속가능한 포용 도시, 통합의 사회적 가치가 ‘공원’에서부터 출발할 수 있도록 공원 조성에 ‘모두가 이용 가능한 공원’ 기준을 적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뉴스메이커(https://www.newsmake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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