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세계자폐인의 날 ‘기념행사’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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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03-25 09:44 조회 16회 댓글 0건본문
한국자폐인사랑협회는 다음달 2일 세계자폐인의 날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자폐인의 날은 2007년 UN 총회에서 제정된 국제 기념일이다. 자폐성장애(오티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당사자와 그 가족이 차별 없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정됐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자폐성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권리 증진과 사회적 통합을 촉진하고 포용적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둔다.
다음달 2일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는 ‘세계자폐인의 날 기념식’이 열린다.
기념식에서는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한국자폐인사랑협회장상 시상, 자폐성장애에 대한 이해와 포용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대상으로 ‘오티즘 프렌들리 어워드’ 시상식이 열린다.
자폐성장애 권리 선언 낭독과 블루라이트 점등식을 통해 참여자들이 함께 파란 불을 밝히며, 사회적 관심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게 될 예정이다.
축하공연은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좌충우돌 밴드’가 무대에 올라 감동적인 연주를 선보인다. 음악을 통한 장애인식 개선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날 오티즘 페스티벌도 함께 열린다. 오전 11시~오후 5시까지 서소문 역사공원과 하늘광장에서 운영되는 가운데, 자폐성장애인 당사자와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행사가 진행된다.
스포츠, 문화예술, 여가 활동, 오감 체험, 카페테리아 등의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운영하며, 바자회와 프리마켓을 통해 행사 수익금을 기부하는 사회적 나눔의 장도 마련한다.
특별기획 전시회 ‘세상을 밝히는 명작전’은 다음달 2일~20일까지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되며, 42명의 자폐성장애 미술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세계적으로 미국 록펠러 센터,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브라질 예수상 등 주요 랜드마크에서 진행되는 ‘Light It Up Blue’ 캠페인이 국내에서도 서울시청, N서울타워, 인천대교, 인천공항공사, 한국철도공사 등에서 동참하며 그 의미가 확산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자폐성장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활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
국내에서도 세계자폐인의 날을 기념해 ‘글로벌 블루라이트 캠페인’을 함께 진행한다.
국내·외 주요 랜드마크에서 파란빛을 밝혀 자폐성장애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개인과 기업도 참여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확산시킬 예정이다.
캠페인은 세계자폐인의 날 공식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며, 참여자는 인증 후 게시물을 누리집에 올리면 된다. 이 캠페인은 다음달 27일까지 진행된다.
한국자폐인사랑협회 김용직 회장은 “세계자폐인의 날은 단순한 기념일이 아닌, 자폐성장애인들이 자신의 권리를 당당하게 말하고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인정받는 의미 있는 날.”이라며 “이번 행사는 자폐성장애인과 그 가족들이 소외되지 않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세계 각국에서 진행되는 글로벌 블루라이트 캠페인과 함께,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이들이 동참해 자폐성장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세계자폐인의 날 기념행사와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autismday.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웰페어뉴스(http://www.welfarenews.net)
세계자폐인의 날은 2007년 UN 총회에서 제정된 국제 기념일이다. 자폐성장애(오티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당사자와 그 가족이 차별 없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정됐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자폐성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권리 증진과 사회적 통합을 촉진하고 포용적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둔다.
다음달 2일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는 ‘세계자폐인의 날 기념식’이 열린다.
기념식에서는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한국자폐인사랑협회장상 시상, 자폐성장애에 대한 이해와 포용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대상으로 ‘오티즘 프렌들리 어워드’ 시상식이 열린다.
자폐성장애 권리 선언 낭독과 블루라이트 점등식을 통해 참여자들이 함께 파란 불을 밝히며, 사회적 관심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게 될 예정이다.
축하공연은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좌충우돌 밴드’가 무대에 올라 감동적인 연주를 선보인다. 음악을 통한 장애인식 개선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날 오티즘 페스티벌도 함께 열린다. 오전 11시~오후 5시까지 서소문 역사공원과 하늘광장에서 운영되는 가운데, 자폐성장애인 당사자와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행사가 진행된다.
스포츠, 문화예술, 여가 활동, 오감 체험, 카페테리아 등의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운영하며, 바자회와 프리마켓을 통해 행사 수익금을 기부하는 사회적 나눔의 장도 마련한다.
특별기획 전시회 ‘세상을 밝히는 명작전’은 다음달 2일~20일까지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되며, 42명의 자폐성장애 미술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세계적으로 미국 록펠러 센터,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브라질 예수상 등 주요 랜드마크에서 진행되는 ‘Light It Up Blue’ 캠페인이 국내에서도 서울시청, N서울타워, 인천대교, 인천공항공사, 한국철도공사 등에서 동참하며 그 의미가 확산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자폐성장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활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
국내에서도 세계자폐인의 날을 기념해 ‘글로벌 블루라이트 캠페인’을 함께 진행한다.
국내·외 주요 랜드마크에서 파란빛을 밝혀 자폐성장애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개인과 기업도 참여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확산시킬 예정이다.
캠페인은 세계자폐인의 날 공식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며, 참여자는 인증 후 게시물을 누리집에 올리면 된다. 이 캠페인은 다음달 27일까지 진행된다.
한국자폐인사랑협회 김용직 회장은 “세계자폐인의 날은 단순한 기념일이 아닌, 자폐성장애인들이 자신의 권리를 당당하게 말하고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인정받는 의미 있는 날.”이라며 “이번 행사는 자폐성장애인과 그 가족들이 소외되지 않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세계 각국에서 진행되는 글로벌 블루라이트 캠페인과 함께,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이들이 동참해 자폐성장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세계자폐인의 날 기념행사와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autismday.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웰페어뉴스(http://www.welfare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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